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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posting: 2008년 10월 16일
내가 요즘 구글에서 맡고 있는 가장 큰 프로젝트가 OpenSocial이다. OpenSocial은 구글에서 주도하는 social web의 platform으로 더 자세한 내용은 2달 전에 올린 web의 진화와 OpenSocial를 참조
이 OpenSocial 프로젝트에서 내가 주로 focus하는 시장은 아시아쪽이고 그 중에서도 OpenSocial이
자리잡지 못했던 한국 시장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왔다. 그간 추진해온 한국에서의 OpenSocial 파트너쉽의 좋은 결과 2개가 최근 언론에 발표되었다. Daum.net과 Paran.com이 최근 OpenSocial 도입을
발표했고 이제 한국에서도 OpenSocial이 제대로 자리잡게 되었다.
한국 인터넷 시장의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하는 인터넷 portal들의 패쇄적인 모델이 OpenSocial을 통해 open web으로 가는 시작이 되길 바란다.
지난주에 OpenSocial 도입을 발표한 Daum의 소식은 구글의 official OpenSocial blog에도 올렸는데
영어와 한글을 동시에 올려서 처음으로 OpenSocial blog에 한글이 등장했다.
또 처음으로 내 이름으로 구글 blog에 올라온 포스팅! :)
이 blog를 보려면 여기를 클릭!
이번주에 OpenSocial을 도입을 발표한 Paran은 보도자료에 내 comment가 인용되어
이 소식을 보도한 신문들에 이름이 나오게 되었다. :)
몇개 기사를 링크를 한다. 전자신문, 한국경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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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ckey Hyunyu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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