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piring speeches by Obama
분류없음 2008/11/05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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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08년 11월 4일)은 언젠가는 역사책에 나올 날. 미국 역사에 큰 변화가 일어난 날이다. 한 2년 전에 Barack Hussein Obama라는 이름을 가진 흑인이 미국 대통령이 될꺼라는 말을 들었다는 안 믿었을 것 같다. 오늘 그의 당선은 진정 American dream이라는 것이 뭔지를 보여주는 것 같다. 이 역사적인 선거에 나도 한표를 던졌다는 사실이 괜히 뿌듯하게 느껴지는 밤이다. 오늘 Obama에 투표하고 슬찍 찍은 사진. |
빈 [11-08 19:37]
저런 웅변을 영화가 아닌 실존 인물한테 듣는건 정말 드문 경험인거 같어.
그리고 저런 변화를 수용하고 투표하는 미국인들도 인상적이고.
근데 혹시 저 동영상들의 배경음악은 어디서 알아보거나 구할 방법 없나..
특히 두 번째 동영상거 BGM
현유 [11-08 21:27]
빈, 맞아. 저런 인물이 실제로 inspiration을 주고 있다는건 멋진 일 같아.
음악은 구글 검색을 잘 해보면 나올 수도 있고, 아니면 Shazam이라는 서비스를 써봐.
음악을 틀어주면 그게 무슨 노래인지 알려주는 서비스야.
성문 [11-08 04:22]
저도 투표하고 싶었는데.. 다음 대선때는 저도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길... ^^;
현유 [11-08 21:27]
성문, 빠른 시일내에 결혼하면 다음번은 힘들겠지만 그 다음 선거는 가능할 수도 있을듯.
메일은 봤어. I will put in a good word for you.
이 인영 [11-07 19:11]
한국에선 투표한 걸 찍어 나오면 선거법 위반인데 거긴 괜찮은지?
나도 내심 Obama가 당선 되길 바랬는 데 ...
현유 [11-08 02:07]
안그래도 투표용지를 찍는게 괜찮은건지 궁금하긴 하답니다.
여긴 집에서 투표하고 우편으로 보내도 되니 괜찮을 것 같기는해요.
상훈형 [11-07 09:47]
정말 감동적이군....얼바인 시장도 한인이 당선됐던데...너도 나중에 뭐 좀 해봐라 내가 돈 많이 벌어서 스폰서 좀 하마 ^^
현유 [11-07 12:31]
형 돈이면 주지사 정도는 가능하지 않을까요? ㅋㅋ
이안 [11-06 11:24]
좋아서 많이 흥분하셨는지, 군데군데 오타가 보이네..ㅋㅋ
현유 [11-06 11:34]
형! 저 흥분 안 해도 오타가 많아요. 빨간팬 선생이 필요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