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 밸리 회사들의 취업 guide
제 트위터는 @mickeyk이며 제 구글플러스는 여기 입니다. 블로그는 한달에 1~2개의 글을 올리고 있으며 매일 올리는 짧은 포스팅은 트위터나 구글 플러스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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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성 2009/02/10 22:53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내용이네요. 구글 얼럿은 저도 쓰는 방법이에요. 정보 욕심이 자꾸 많아져서 큰일이긴 하지만요 6^^ 암튼, 전에 들었던 얘기 포함해서 다시 반복학습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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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문 2009/02/10 23:50
공감공감. 형 얘기 듣고 친구들과 tech meeting 몇 번 해봤었죠... 사실 계속 이어나간다는 게 쉽지는 않았지만.
고래 소파라...ㅋ 멋지네용.-
Mickey Hyunyu Kim 2009/02/11 00:41
그치 매주 모이는게 challenge지만 또 그만큰 committed하는 애들만 모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것 같아. 또 MBA 1학년때만 가능한 일이기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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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 2009/02/11 07:06
Thanks for sharing your thoughts. Recruiting sure is a stressful but fun experience. Wish me lu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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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key Hyunyu Kim 2009/02/11 10:00
It is an exciting process and also a good chance to learn about companies that you meet. Good luck and let me know if you need any h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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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영 2009/02/15 20:32
여기 2월 12일자 The Korea Herald 5면에 난 Google에 관한 기사보냄:
Google Korea most preferred employer
Google Korea came out to be the most sought-after multinational company as a workplace, a survey found yesterday. The poll conducted by the on-line job portal, Saramin, found that 15.3 percent cited Google Korea as the most desired foreign company to work for. Yuhan Kimberley followed with 8.9 percent, then Samsung Tesco(7.3 percent), Nintendo Korea(4.8 percent), Nike Sports(2.7), Nexen, L'Oreal Korea, Sony Korea, Microsoft Korea and P&G Korea 2.4 percent each. The survey found that the main reason for Goolgle, cited by 57 percent, was its corporate culture and welfare benefits. Other reasons that followed were corporate image(10.4%) and job skill improvement opportunities(8.8%). -
정재훈 2009/02/17 14:52
종종 방문 하지만 처음 글을 남기네요. 이렇게 좋은 정보를 함께 나누는 형에게 무한 감사. 조만간 왠지 책도 하나 나올거 같아. ㅎㅎ 그럼 자주 오겠습니다! -서부를 향하는 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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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석 2009/02/25 15:47
안녕하세요 사진 보내드렸던 최윤석입니다. ㅎㅎ 제게 꼭 필요한 정보를 잘 정리해 주셨네요. 이렇게 실리콘벨리의 살아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군요~ 월말에 한국 오신다 하셨는데 다시 뵈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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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2009/04/19 07:04
저는 작년 7월에 GATE라는 프로그램에서 님을 뵌 일인 입니다.
이제 중3된 그러니까 아주 평범한 학생이지요.(코리아 타운에서 고기같이..)
거의 반년이 지나도록 안부없이 보냈내요...
지금에라도(...) 안녕하신지요? ㄱ-; -
Chieftree 2010/03/15 01:53
이 글은 못 봤던 글인데 역시 미키김 선배님은 참 Insight가 담겨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 )
참, eCareer주관 'Career Management' 강연 때 명함을 못 받아 너무 아쉬웠어요. 저는 그때 컴공과 경영학을 전공했다고 이야기 했던 연세대학교 후배입니다. 강연관련해 정리하고 블로그에 올리면서 여러 가지 질문 드리고 싶은게 많았었는데 DM도 안되고 트위터로 공개적으로 하기가 좀 그렇더라고요. ^^; 메일 주소를 알려주시면 그 쪽으로 물어봐도 될까요?
참, 블로그 막 티스토리로 이전하고 방문자가 250명 수준이었는데 선배님 강연 정리한 거로 그 날만 2000명이 넘게 왔네요. 트위터같은 소셜미디어가 성장할 수록 콘텐츠 그 자체가 참 중요해 지는 것 같아요. ㅎㅎ (참, 선배님. 제 메일주소는 chieftree@gmail.com 입니다. ^^ ) -
레흐 2010/03/21 09:28
안녕하십니까 저는 레흐라고 하고 현재 LA 카운티 정부에서 공무원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님의 글을 보고 많은 것을 공감합니다. 특히 네트워크는 정말...
제가 있는 LA County 공무원 사회는 더 심해서 새로 오픈하는 잡이 있을 경우도 내부 공무원 지원 사이트와 외부 경력자 사이트가 따로 있을 정도죠..
그만큼 네트웍을 중요시하는 사회인가 봅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
장현지 2011/05/29 03:41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대학생인데요, 구글의 사내문화가 궁금해서 검색했다가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구글의 문화 뿐만이 아니라 피가 되고 살이 되는ㅠㅠ주옥같은 말씀들이 정말 많네요! 많은 자극도 되고, 감탄도 하고 갑니다.
댓글을 남기는 이유는... 이런 블로그를 운영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서요 ㅎ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