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A 지원자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들
제 트위터는 @mickeyk이며 제 구글플러스는 여기 입니다. 블로그는 한달에 1~2개의 글을 올리고 있으며 매일 올리는 짧은 포스팅은 트위터나 구글 플러스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
최윤석 2009/05/07 16:35
오랫만에 들어왔네요 본사 방문했을 때 Mickey님 career path 이야기를 듣고 틈틈히 준비하고 있었는데 이런 글을 보게 되어 많은 참고가 되네요. 확실히 execution이 중요하네요... 준비기간이 길어지니 초심이 흔들리며 힘들어지네요. 저희 회사도 널널하게 다닐 수 있는 곳이 아니라... 정말 쉬운 길은 아닌 것 같군요.
-
-
Mickey Hyunyu Kim 2009/05/08 03:11
그러고보니 우리가 처음 알게 된 것도 니가 MBA지원하면서였네. 담 주말에 LA가면 꼭 학교 구경 시켜줘. :) See you soon!
-
-
-
R2 2009/05/11 09:16
저도 완전 동감! 아~ 그땐 나름 힘들었는데, 이젠 그리워지기까지 하네요 ;-) 전 지금 Michigan을 출발해서 San Francisco까지 Roadtrip 중입니다. SF에 도착해서 함 연락드리겠습니다!
-
Mickey Hyunyu Kim 2009/05/12 03:01
저도 지원하던 시절에 꿈이 넘치는 기분이 그리울 떄가 있기도 해요.
Roadtrip이라면 미국 횡단을 하시나봅니다. wow! 도착하시면 바로 밥 한번 먹지요!
-
-
-
erin 2009/05/11 22:26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네.. I think it would definately help tentative applicants.
I especially like your images. great work on Cyworld + open social !-
Mickey Hyunyu Kim 2009/05/11 22:37
Thanks Erin. Cyworld와의 partnership 소식은 다음 블로그에 자세히 올릴 예정이야. 돌아가기 전에 전화 함 할께.
-
-
박준혁 2009/05/17 00:06
안녕하세요. 김현유님. UCLA MBA 박준혁이라고 해요. 예전에 한국에서 Class of 2009 West Coast지역 합격자 모임에서 잠깐 뵈었었습니다. 틈틈히 현유님 블로그는 봐 왔었는데 첨으로 글 남기네요. 구글에서 멋진 인생 만들어 가고 계시는 것 같아 보기 좋으네요. 아참 저도 지금 학교 마치고 베이쪽에 와 있어요. 어려운 상황이지만 사람들 만나고 Job도 구해볼 생각으로요. 그럼 계속 화이팅입니다.
-
Mickey Hyunyu Kim 2009/05/17 15:51
안녕하세요! 안그래도 이번주에 LA에서 성문, 우성이와 시간을 보냅답니다. Bay Area에 게시다니 언제 함 뵈요! Wish you the best of luck!
-
-
조성문 2009/05/18 23:10
좋은 글 남기셨네요. MBA 준비하던 생각 나는걸요. "Execution"이라는 단어가 제일 제 눈에 들어옵니다. 같이 준비 시작한 사람중 절반은 능력은 충분했지만 이런 저런 상황으로 끝까지 함께 가지 못해 아쉬웠죠..
-
Mickey Hyunyu Kim 2009/05/18 23:43
Thanks. 쉽지 않은 과정인 만큼 남는 것도 많은 것 같아. 결국 execution도 능력인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
-
-
gracedkim 2009/05/26 11:44
wow... 정말 정말 정말 필요한 글이였어요! =D!
예비 mba 지원자이기도 하지만 (학부생이여요-)
위의 말씀은 지금 하려는 일에도 중심이 될 "핵심"들이네요! (그 이외 모든 것들도!)
곰곰히 생각해보니, execution에는 저 위의 모든 상황들이 필요한듯해요-
결국은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부으며 집중하고 그 모든 과정을 즐겨야하네요-
피와 살이 되는 글 감사합니다- =D!-
Mickey Hyunyu Kim 2009/05/27 00:01
감사합니다.
학부때부터 계획하고 준비하시면 꼭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저도 학부때 GMAT을 끝내놓은게 나중에 일하면 준비할 때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Good luck!
-
-
-
Bryan 2010/06/09 23:24
안녕하세요? 저도 현유님의 첫 커리어와 동일한 회사를 다니며 MBA를 준비중인데
와이프가 블로그 들어가보라고 좋은글 많다고 추천해줘서 들어왔는데
정말 도움이 되고 공감가는 글이 많네요!! ^^
감사합니다.-
Mickey Hyunyu Kim 2010/06/11 11:46
준비 열심히 하셔서 좋은 학교에서 MBA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본인하기 나름이지만 MBA가 큰 기회를 준답니다. 감사합니다.
-
-
-
-
-
-
Mickey Hyunyu Kim 2011/03/17 08:08
제 솔직한 의견을 전합니다. 본인이 MBA 후의 골에 대해서 답하는 것이 어렵다면 MBA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는 좋을 것 같습니다. MBA는 절대로 목표가 아닙니다. MBA는 목표를 이루기 위한 길입니다. 하지만 goal이 분명하지 않다면 MBA를 왜 가려고 하는지부터 심각하게 생각해보세요. 이런 상황에서는 절대로 좋은 에세이가 나올 수 없고 당연히 좋은 인터뷰를 할수도 없고 더 중요한 것은 MBA를 오시면 더 힘들 뿐 아니라 졸업 후 커리어에도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없습니다
-
-
Don 2011/03/23 21:55
다시 보니 다 맞는 말이군요~ 정말 '현실'적인 판단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미국 실업률이 10% 넘나드는 현시점에서는 현지 사정이 훨씬 좋았던 예전보다 쉽지 않은 선택인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세상이 정말 너무 빨리 바뀌는 느낌..
-
Kyle 2012/01/22 04:56
안녕하세요~
MBA 관련해서 여기 저기 검색해보다가 이 곳까지 들어와서
글 잘 읽어보고 갑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궁금한 것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법집행 직종에 종사하고 있는데,
돈세탁방지 등에 관심이 많아서 LLM이나 JD쪽을 고민하다가
누군가로부터 MBA쪽에 가는 것도 괜찮을 것이라고 하여서
요새 알아보고 있는데 제가 MBA쪽에 대해 아는 바가 전무하여
혹시 이미 MBA를 다녀오신 분으로서
MBA과정에서 돈세탁 방지에 대해서나, 기타 금융 회계 범죄 관련하여서
바탕이 되는 지식들을 많이 배울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만..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