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한국출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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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oon Park 2009/09/15 16:26
정말 미국항공사와 비교하면 아시아나와 대한항공이 왜 world class service award를 휩쓸고 있는지 충분히 이해가 되지요 ^^ 당구비 물리기는 1940년대 부터라고 나오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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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key Hyunyu Kim 2009/09/15 21:09
네 맞는 말씀이십니다. 저 당구비 문구를 구글로 검색해보면 나오는 "패자는 카운터로"라는 사진이 참 웃기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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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영 2009/09/15 16:50
잘 돌아갔구면. 그런데 항공사 칭찬 중에 "역시 한국 항공사처럼 친절한 곳이 없는 것 같다" 는 문장은 앞뒤 문맥이 좀 이상. 미국항공사를 주어로 넣든가 아니면 문장을 긍정문으로 바꿔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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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n Choe 2009/09/15 18:28
굉장히 알찬 출장이셨네요!^^ 세미나에서 인사드릴 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뒷풀이 자리도 함께 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내년 출장때 또 뵙죠! 아, speech듣고 보고 싶었던 YouTube 동영상 link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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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진 2009/09/16 06:05
연대 BIT 학생입니다^^ 선배님 강연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굉장히 임팩트 있었습니다~
app-store 관련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는데 여건이 되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후에 한국에 오시면 또 한번 만나뵐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강연 감사드립니다!-
Mickey Hyunyu Kim 2009/09/16 19:53
임팩트 있었다니 좋네요! 저 대학다닐때도 BIT같은 학생클럽이 있었다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남은 대학생활도 알차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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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진 2009/09/16 08:47
위에 영진이가 글을 남겼네요, 저도 연세대 BIT에 소속되어 있는 또 다른 박영진입니다. 지난학기에 BIT회장을 맡았었고요. 지금은 미국 Kentucky에 교환학생으로 와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싸이월드 앱스를 기획하는 인턴을 하던 중에 선배님의 소셜웹 관련 인터뷰 클립을 보았습니다.
유경상 형으로 부터 선배님의 이야기도 많이 들었고요. 미국에 오는 바람에 선배님 강연을 듣지 못해서 정말 아쉽습니다. 아쉬움은 BIT 홈페이지에 올라올 동영상을 보면서 달래겠습니다. 좋은 강연 해주신 점 정말 감사드립니다!-
Mickey Hyunyu Kim 2009/09/16 21:34
안녕하세요. 위분과 동명이인이시군요 :) 동영상 올라오면 저도 보고 싶네요. ㅎㅎ
교환학생 생활도 good luck입니다. 혹시라도 San Francisco쪽으로 올 일이 있으면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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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2009/09/16 20:30
안녕하세요. 다른 분 블로그 타고 들어왔습니다,. 정말 좋은 정보가 많네요~~
저는 신사역 사거리 쪽에 살고 있고, 청바지를 즐겨입습니다.
구경 잘하고 갑니다. -
이영빈 2009/09/16 23:36
구글 샌프란시스코 사무실에서 뵈었던 일행중의 한명입니다. ^_^ 오른쪽에 앉아있었던 이영빈이라고 하는데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ㅎㅎㅎ
근데 연대 동문이셨네요..전 00학번인데..^^ 공대생이었지만=ㅁ=aㅎㅎㅎ
아무튼 그때 시간 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r2fresh 2009/09/17 11:54
이야.. 이건 뭐 알찬 출장이란 말이 무색할 정도로 action-packed한 시간들이였네요~ 지금 학교에 있는 것도 좋지만 역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느끼는 즐거움이 진정한 '사는 맛'중에 하나가 아닌가 생각하게 하는 포스팅이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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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key Hyunyu Kim 2009/09/17 18:08
Thanks for your 진짜 좋은 comment! :)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하는건 중요한 것 같아. R2군도 얼릉 졸업하고 돌아와서 큰~일 하나 해야지. 기대가 큼!
* 2학년때는 골프 연습에 집중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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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빈 2009/09/20 18:32
얼래..난 뱅기 타기전에 Preference check 같은 전화 받은 적이 없는데..아시아나가 대한항공보다 앞서나가는건가? 궁금하네..-_-a
여러가지 하고 돌아갔구나. :) Interesting 한 삶을 살고 있는 것 같아 보기 좋다. ^^ 나도 종종 동아리들 찾아가곤 하는데 넘 Mentally refreshing.
담엔 꼭 만나서 서로 사는 이야기 해 보자. 슬슬 서로 Update 해줄때도 되었지?-
Mickey Hyunyu Kim 2009/09/21 09:29
항공사 관련해서선 언제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줄께. 너만 덜 바쁘면 나 출장갔을때 보기 좋으니까 ^^ 담에 들어가면 시간 만들어보자. 여러 update가 궁금해. Take 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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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훈형 2009/09/21 06:17
SK는 참 빠르지? ㅋㅋ 우리 게임 버라이존에 또 오픈했단다. 애플과 안드로이드에도 곧 오픈할 듯~
http://products.vzw.com/index.aspx?id=fnd_games_detail&appId=28779992-
Mickey Hyunyu Kim 2009/09/21 11:49
형님 회사가 해외에 활발하게 진출하는게 멋집니다. 계속 대박이 나셔야지요. Android용이 완성되가면 꼭 미리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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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공균 2009/09/24 06:14
안녕하세요? 박공균이라고 합니다. 조성문 선배님이 추천해주셔서 몰래 몰래 들어오다가 연대 강의하셨다는 글을 보고 처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저도 연대 졸업생인데, BIT같은 활동들을 못해봐서 아쉬운 건 학교를 졸업하고 나니 마음만 있고 다시 돌아갈 포인트가 없다는 점인것 같습니다. BIT같은 학회 졸업생이라면 Home Coming Day에 한번이라도 학교에 갈텐데 하는...
BIT에 강연오시는걸 알았으면 찾아갔을텐데 포스팅을 통해 알게되서 아쉽네요^^:-
Mickey Hyunyu Kim 2009/09/21 23:04
이번 연대 강연에는 졸업한 분들도 몇분 소문듣고 오셨답니다. 참 좋은 자리였던 것 같아요. 성문이랑은 여기서 종종 얼굴본답니다. 자주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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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 2009/09/22 18:21
아 재밌었어요. 트윗 사진으로 올린 게 두 번째 사진이었군요. 잘 나왔는걸요.
블로그 쓰는 실력이 날로 늘어가는 것 같습니다. 꼭 누가 따라다니면서 취재하는 것 같아요.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