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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책 <꿈을 설계하는 힘>이 출간되었습니다.


책 구매: [교보] [예스24] [반디앤루니스] [도서11번가] [인터파크] [알라딘

이북 구매: [구글플레이], [교보문고], [예스24], [리디북스]




책의 내용

책에는 크게 2가지 이야기를 담았다.  


우선 한국의 대학생에서 출발해 삼성전자, 유학, 구글본사를 거친 나의 커리어 경험을 통해서 어떤 과정들이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어떤 교훈을 얻었는지에 대한 내용이다. 그리고 다른 누군가가 자신이 꿈꾸고 동경하는 모습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이 책을 집필하게 된 첫 번째 목표이다. 내가 걸어온 길이 정답이라는 말을 하려는 것은 결코 아니다. 내가 가야 할 길은 아직도 많이 남아 있다. 우리는 모두 서로 다른 꿈과 목표를 가지고 있고 주어진 환경도 다르기 때문에 자신만의 답은 스스로 찾아야 한다. 

이 책의 또 다른 이야기는 매일같이 출퇴근하는 나의 일터이자 ‘꿈의 놀이터’인 실리콘밸리에 관한 것이다. 더 구체적으로는 이곳의 어떤 문화와 특성이 실리콘밸리라는 작은 지역을 오늘날 전 세계 테크 산업의 중심으로 만들었는지 짚어보았다. 실리콘밸리에 대한 일방적인 동경이 아닌, 이곳에서 실제로 경험하고 보고 배우는 일들을 바탕으로 실리콘밸리만의 경쟁력을 이야기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자신이 몸담고 있는 기업이나 산업에도 적용하고 활용함으로써 더욱 앞서가는 기업 문화와 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을 주고 싶은 것이 이 책의 두 번째 목표이다. 


추천사

추천사는 써주신 분들은 다음과 같다.  

1) 구글에서 다양한 제품군을 리드하시는 슈퍼스타 빅 군도트라 수석 부사장님  
2) LG 전자의 홈 엔터테인먼트 본부를 이끄시는 존경하는 권희원 사장님 
3) 구글을 키운 경영진이었고 구글 CEO의 수석 자문이신 전설의 오미드 코데스타니 
4) 한국의 대표 테크 기자이시며 광파리라는 필명으로 더 유명하신 김광현님 

모두 개인적으로 직접 부탁을 드렸고, 흔쾌히 추천사를 써주셨다는 사실에 무척 자랑스럽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책을 쓰게 된 계기와 과정

책을 내자는 제안은 몇 년 전부터 받아왔다. 나 역시 언젠가 책을 통해서 내 경험을 공유하고, 누군가의 미래에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는 바람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책을 내는 시점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웠다. 책을 쓸 만큼의 내공과 실력, 경험을 충분히 쌓은 다음이어야 한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러다 작년(2011년) 봄 이제는 책을 쓸 준비가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을 무렵, 여러 출판사로부터 출간 제안이 들어왔다. 때마침 한국의 대표 출판사인 위즈덤하우스에서 좋은 기획 제안이 와서 본격적인 작업이 시작되었다. 


그동안 꾸준히 블로그에 글을 써왔고, 이런저런 강연에서 해온 이야기들이 꽤 있었지만 책을 쓴다는 것은 또 다른 차원의 작업이었다. 생각할 일도 정리할 일도 많은 일이었다. 그래도 뭔가 흥분되는 일을 계획하고 이를 계획에 따라 실행하는 일은 나를 항상 즐겁게 한다. 책을 쓰는 일도 그렇게 즐겁게 진행했다. 일도 바빴고 출장도 많았기에 시간을 쪼개서 원고를 쓰고 검토 하는 시간을 만들어야했다. 책을 준비한 지난 1년간 다닌 출장 거리를 계산해보니 대략 15만 마일로 지구를 여섯 바퀴 정도 돈 셈이다. 비행기 안에서 원고를 구상하고 손보면서도 힘들지 않았던 건 언젠가 이 책을 읽을 미래의 독자를 생각하며 설렜기 때문이다. 모든 일이 그렇겠지만 한 권의 책이 나오기까지 얼마나 분들의 정성과 수고가 필요한지도 이번에 배우고 알게 되었다. 이또한 값진 수확이다. 아무쪼록 이 책이 미래를 설계하고 준비하는 분들에게 도움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 책에서 못다한 말들은 독자들과 직접 만나고 소통하면서 이어나가겠다. 




저의 많은 것을 쏟고 담아 쓴 책입니다. 많은 분들에게 읽혀지고 도움이 되는 책이 되기를 바랍니다. 책 구매는 아래 링크나 가까운 서점을 찾아주세요. 주변에 많이 알려주시면 더더욱 감사하겠습니다!


강연, 인터뷰 등 문의: book.mickeykim@gmail.com (메일 주시면 담당자가 연락을 드릴 것입니다.)


Posted by Mickey Hyunyu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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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11.29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킴쌍 2012.12.10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책을 읽고, 이렇게 책을 쓴 저자에게 직접 소감을 전할 수 있다니?! 정말
    감격스럽네요ㅠ.ㅠㅎㅎ 22살에 군대까지 다녀왔지만 아직 꿈이 없어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미키 김!! 행님?!의 <꿈을 설계하는 힘>을 읽고 꿈을 설계하는 힘을 얻었습니다!
    아직, 저의 목표가 확정된 건 아니지만 행님에게 받은 에너지로 제가 뭘 잘하는지 또 뭘
    잘할 수 있을지 찾아보며 하루하루를 설계해 나갈려구요!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드리며
    그럼 행쇼~^^!
    p.s 제 블로그에도 리뷰를 남길려고 하는데 책에 있는 내용 쬐끔만 가져다 쓸께요ㅠㅎㅎ

  4. 2013.01.06 0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Mickey Hyunyu Kim 2013.01.06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영님, 제가 현실적으로 모르는 분들에게 개인 메일 주소를 알려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여기 비밀 답글이나 페이스북 메신저로 이야기해주시면 정성껏 답을 드릴께요. 감사합니다.

  5. 2013.01.10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Mickey Hyunyu Kim 2013.01.11 1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배님, 아직 어린 나이인데 이렇게 적극적으로 꿈꾸고 고민하고 알아보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꼭 성공하실겁니다! :) 학교에 대해서는 그 학교 홈페이지에서 어떤 과정을 제공하고 어떤 장점이 있는지 쭉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겁니다. 아직 어리니 MBA 학교까지 정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고 꿈을 크게 꿈세요!

  6. Kwangshin 2013.01.10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책 너무 감사드립니다! 정말 책 구석 구석에서 많이 고민하시고, 틈 나실 때마다 다듬고 다듬으신 흔적과 열정을 볼 수 있었습니다. 현재 싱가폴인데 한국에서 해외배송비까지 지불하며 구매했는데 전혀 아깝지가 않네요. ^^ 앞으로도 블로그에서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들 기대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7. 김보배 2013.01.10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이제 중학교 3학년 되는 제주도에 한 여중생입니다.어제 스타강사쇼는 잘 봤습니다. 예비중3인 이 여중생이 봐도,배울게 많았고 설명을 너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셨어요..감사합니다 :)
    너무 인상이 깊게 남아서 어제 보고 오늘 아침에 재방송으로 또 보고 지금 머리속에 미키김선생님밖에 없는것 같네요.^^
    제가 이런 댓글을 다는 이유는 선생님 덕분에 제 목표에 한발짝 나아간 것 같아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서요. 저의 목표도 선생님과 동일한 글로벌기업의 경영자가 되는것이에요. 그래서 mba과정도 눈여겨 봤어요. 근데 선생님 설명 들으니까 제가 서치해서 알아낸 것의 이해보다
    훨씬 잘 되는거 있죠. 이 뿐만아니라 gmat시험도 알아보고 wallstreetjournal에서 여러 gma과정,저같은 여성 ceo를 위한 mba대학원,시몬스대경영대학원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선생님 덕분이에요
    http://online.wsj.com/article/SB10001424127887323300404578206024240953336.html?mod=career_newsreel
    위의 페이지에 따르면 요즘은 mba과정수료했다해서 취업이 잘되지 않고 연봉이 지금 현저히 하락하고 있는 추세라고 하네요.그래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기 때문에 mba과정을 해 보고 싶다라는 막연한 목표가 생겼어요.그래서 선생님께 조언을 듣고자 해요. 바쁜 시간과 스케줄이 있으시겠지만
    선생님께 mba과정의 장점을 좀 듣고자 합니다. 예기치 않게, 주변에 선생님과 같은 사람이 없어서 선생님에게 조언 요청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책,'꿈을 설계하는 힘'은 주문했어요. 꼭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Mickey Hyunyu Kim 2013.01.11 1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배님, 재방송으로 또 보셨다니 감사합니다. 앞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아직 어리시니 벌써 대학원을 구체적으로 알아보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보배님이 그 나이가 되시면 분명 세상을 많이 바뀌었을겁니다. 그보다는 더 가까운 미래인 고등학교와 대학교 시절을 어떻게 보내시고 뭘 하실지를 계획해보는게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암튼 꿈꾸는 모습 보기 너무 좋습니다. 화이팅!

  8. 김보배 2013.01.11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언 감사드립니다 :) 이 블로그에 많이 와서 댓글 해도 되나요? 바쁘실텐데 양해를 구해야 할 것도 같아서요. 아, 이 책은 오늘 왔어요! 어제 주문했는데 제주도임에도 빨리 오더군요. 책 열심히 읽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9. 김유진 2013.01.12 0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한국나이로 이제 곧 30이 되는, 그렇지만 누구 못지 않게 큰 꿈을 꾸는, 아직은 소녀 김유진 이라고 합니다. 여기는 미국 샌디에고 이구요. 제 꿈은 글로벌 패션 비즈니스 우먼이 되는 것입니다. 한국 아동복 회사에서 마케터로 3년 동안 근무한 후 영어와 미국 현지를 경험해 보고 싶다는 막연한 꿈과 글로벌 패션 비즈니스 우먼이 되기위해서는 이는 필수일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제작년에 미국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꿈과 열정은 누구보다 크고 야심찼지만 미키님께서 말씀하신 설계도가 미숙했던지 제가 생각하고 계획한 대로 나아가고 있지 않아 큰 고민과 실망과 방황을 뒤늦게 하고 있습니다. 우연히 미키님의 스타특강쇼를 보고 큰 감동과 벅참을 느껴 이렇게 블로그도 찾고 트위터도 팔로우하고, 앞으로 간접적으로나마 미키님의 삶과 생각을 엿보게 될 것 같습니다.
    저는 누구보다도 꿈도 많고 제가 가고자 하는 길도 명확하고 도전적인, 그런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뒤늦게 많은 방황을 하고 있어요. 어디서부터 어떻게 다시 시작해야 할지 갑갑한 마음이 듭니다. 저는 미국이 저에게 기회의 땅이라 생각했었는데, 점점 실패의 땅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아 절망적인 마음도 들고요. 아직 미키님의 책을 읽어보진 않았지만, 글로벌 비즈니스가 꿈이셨던 미키님의 행보가 저에게 큰 도움이 될 것같아 곧 구매하려고 합니다. 요즘엔 미국에서도 한국책을 쉽게 주문할 수가 있더라구요! 아무쪼록 모든이들에게 귀감이 되는 미키님의 말씀, 저도 잘 간직하고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 Mickey Hyunyu Kim 2013.01.13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진님, 샌디에고... 저도 예전에 샌디에고에 산적이 있어서 추억이 많은 도시랍니다. 지금 가시는 길에 흔들리지 않고 실행하셔서 꼭 멋진 패션계에 글로벌 리더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0. 2013.01.21 0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2013.01.21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Mickey Hyunyu Kim 2013.01.21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또다른 자랑스러운 무선 후배님이시네요! 우선 좋은 학교에서 MBA 과정을 시작하시는 것 축하드립니다. 제 경험을 바탕으로 말씀드리면 이제 인생의 한쳅터를 닫고 새로운 쳅터를 시작하는 것과 같은 시기이십니다. 학기 시작하시기 전까지 (다소 여유있는) 남은 기간에 (일은 적당히 하시고 ^^) 인더스트스 공부, 한국에 인맥관리, 현지 상황 파악 등등 준비에 잘 활용하시고 학교 시작하시면 한국적인 사고는 버리고 자부심을 가지고 달리시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으실겁니다. 또한 동부학교에서 실리콘밸리 기업들과 네트워킹하는게 쉽지는 않으니 이점도 신경 많이 쓰시라고 조언드리고 싶네요. 화이팅!!

  11. 2013.01.23 1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Mickey Hyunyu Kim 2013.01.24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영님, 긴 답글 감사합니다.
      참고로 제가 페이스북에서는 지인들과만 친구를 맺고 있고 트위터와 구글 플러스에서는 공개적으로 소통하고 있으니 참고하세요.
      쓰신 글에 제 솔직한 답을 드립니다. 우선 이런 종류의 글을 이렇게 길게 쓰시면 다 못 읽습니다. 읽는 사람을 생각하셔야 진정성 있는 글이 나옵니다. 그리고 본인의 상황과 고민을 다 나열하고 어떻게 하면 좋겠는지 조언을 달라고 하면 원론적인 조언 이상의 조언을 줄 수가 없습니다. 제가 그 환경, 분야 등을 잘 모르기 때문에 제가 어떻게 하라고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랍니다. 그 답은 주영님이 찾으셔야 합니다. 제가 책에서 강조하는 것도 제 이야기는 제가 찾은 답과 길이지 모두에게 정답이라는 것이 아닙니다. 주영님이 세우신 목표에 확신이 있으시다면 현재 환경, 상황 등에 맞게 냉정한 판단하셔서 뭘 바꾸고 뭘 얻어야할지를 고민해서 계획을 세우시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화이팅!

  12. 이지현 2013.02.20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아모레퍼시픽에서 인턴하고 있는 이지현 이라고 합니다.
    어제 think google 컨퍼런스에 참여했다가 집가는 길에
    김현유님의 책을 읽고 왔어요!
    좋은 모티베이션 얻고 갑니다.
    저도 세계를 무대로 꿈을 펼치는 비즈니스인이 꿈입니다. 저의 목표를 구체적으로 더욱 세우고 꼭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중에 멋진 그라운드에서 뵙겠습니다^^

  13. 2013.02.25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Hyun Lee 2013.06.07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유님 안녕하세요. 우연한 계기로 강의영상을 봤습니다. 많은 자기계발/커리어개발 강의들이 있지만 현유님 생각이 감히 제 생각과 잘 통한다고 느껴서 더욱 귀 기울이게 되었어요 :) 가진 것에 스스로를 한정하지 말고 이를 어떻게 활용할 것이며 또 채워야 하는 부분이 무엇인지를 끊임없이 고민하라는 말씀이 기억에 남네요. 책 출간 축하드리고 빨리 읽어보고 싶습니다!

  15. 2013.07.25 2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Jason 2013.08.04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도서관에서 잡은 책인데, 정말 제 꿈에 대한 확신을 다시 가지게 해주는 책입니다. global stage 에서 business development manager로 성장할 때 까지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크게 구글과 김현우님에 대해 엄청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구글 서비스들(gmail, gcalendar, g blogger 등)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댓글 하나 하나에 답변을 달아주시기 힘드시겠지만, 두 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1. business development 와 같은 직책은 사실 외국계 회사에만 존재하는 것 같은데, 한국에서는 세일즈/영업 부서에서 그 역할을 하는데 영업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존재합니다. 삼성전자에서도 해외시장 영업을 하셨으니 잘 아실 것 같은데 실제로도 그러한가요?
    2. 지금 국내 로컬 컨설팅펌에서 인턴 예정입니다. 김현유님과 같은 사업제휴 일을 최종 목표로 생각하는데, 지금 대학교 3학년인 저에게 혹시 추천하시는게 있나요? 구체적으로 어떤 인턴을 경험해보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사실 너무나 바쁘시기에 댓글 달아주실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혹시 조금이라도 여유가 된다면 부탁드립니다 ^.^.

    마음속의 멘토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좋은 책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 Mickey Hyunyu Kim 2013.08.03 0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답글 감사합니다. 이런글을 비밀답글이 아닌 공개적으로 달아주셔야지요. BD와 영업은 다른 일이고 요즘은 한국기업에서도 business development라는 직책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제휴, 사업기획 등의 이름으로 존재하기도 하지요. 영업에서 하는 일과는 비슷한 면도 있지만 다릅니다. 사업제휴라는 일은 어느 정도 경력이 있는 사람들이 하는 일이라는 점도 참고하세요. 영업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지만 앞에 나가 물건을 파는 일처럼 사회 초년생이 많이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 겉멋을 쫏으면 안됩니다.

  17. 성진규 2013.09.08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대구에 사는 21살 입니다. 어떻게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었는데 읽어주실지 모르겠지만 일단 너무 감사합니다. 바로 이 책입니다. 이번 2013 여름, 제 꿈과 열정을 찾아준 책입니다. 사실 저는 제 자신이 제 삶을 열정적으로 살지 않아서 굉장히 부정적이고 우울했는데 이 책을 통해서 큰물에서 한번 놀아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더군요.
    제 삶이 이제서야 바뀌기 시작한거 같습니다. 저는 다음 해에 수능을 다시 도전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저도 김현유 상무님 처럼 꿈과 희망을 남에게 전해주고 몇년뒤 당당하게 만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실리콘밸리 경영자의 꿈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18. 2013.10.02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Mickey Hyunyu Kim 2013.10.03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직접 경험을 해보시면서 현장에서 느끼시는 것보다 좋은 방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뛰어보세요. 더욱 현명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으실겁니다.

  19. Byul E 2013.10.14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늦게나마 감사의 메세지를 남깁니다. 작년 해외인턴쉽을 하면서 생각과는 다른 환경에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김현유님의 강의를 본 뒤부터 제 환경을 탓하기보다는 하나라도 더 얻어가기 위한 몸부림?ㅎ(알려주신 콜드콜 노하우가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으로 많은 친구들이 포기하고 돌아간 인턴생활이 저에게는 너무나 값지고 정말 제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 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제 사회생활에 첫발을 내딛는 저에게 불평불만 대신 열정을 가지고 출발할 수 있게 도움주신 김현유님 감사합니다! 멀리서나마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20. 신아 2014.05.07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감사의 인사를 하고 싶어 들렀습니다. 졸업을 압둔 25살 대학생으로 취업과 관련하여 압박과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습니다. 몇달 전인지 작년 말인지 우연한 기회에 봤던 김현유씨가 나온 세바시 영상이 갑자기 기억나 책을 구입하고 쑥쑥 읽으며 잃어버린 열정과 꿈을 다시 찾게 되었고, 앞으로 내가 가야할 분명한 방향과 목표가 생겼습니다. 지금의 자리에서도 항상 최선을 다하며 꿈을 향해 도전하는 김현유씨를 응원하고, 언젠가 인연이 되면 꼭 만나뵙고 싶습니다. 화이팅~!

  21. 배수연 2014.12.16 0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또 댓글을 다네요 제가 저번에 단 댓글을 기억하신다면 좋겠지만.. 전 현재 캐나다 토론토에서 유학중인 9학년 학생입니다 실리콘밸리에 대해 알아보다가 미키님의 블로그를 보고나서 정말 필이 확왔습니다ㅎㅎ 정말 존경스러워요 책도 쓰셨단말에 아빠한테 바로 연락해서 한국에서 책사서 보내달라고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좋아하는 책이 2권이 있는데 이책이 3번째 favourite이 될꺼같네요 책다 읽고 아마 댓글또 달꺼에요...ㅎ 만약에 이댓글 보신다면 제가 저번에 남긴 댓글도 확인해주시고 답변해주시길 바랍니다ㅠ